지난 10월 3일 지리산 노고단에 갔다가 찍어본 사진입니다.
올리기 부끄럽지만 그냥 올려봅니다.
정말 날씨는 좋왔습니다. 은하수하며 하늘에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었습니다.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노고단 중턱에서 바라본 남원시내
노고단에서 바라본 은하수
어느새 오리온이 올라오고 있네요
노고단 동쪽하늘
불쫓
더 공부해서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웹 아카이브(2019-12-12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10월 3일 지리산 노고단에 갔다가 찍어본 사진입니다.
올리기 부끄럽지만 그냥 올려봅니다.
정말 날씨는 좋왔습니다. 은하수하며 하늘에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었습니다.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노고단 중턱에서 바라본 남원시내
노고단에서 바라본 은하수
어느새 오리온이 올라오고 있네요
노고단 동쪽하늘
불쫓
더 공부해서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FM2 후지 200으로 찍은건데 필름이 문제일까요?
아님 기술의 문제인지...
마지막 불꽃 사진 대박인데요..
멋진 사진에 모래를 뿌려놓은 것 같아서 너무 가슴아픕니다.
저도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현상소의 문제이거나
이슬 문제, 혹은 오래된 필름, 빛이 들어간 필름
이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캔해서 저런게 아니고 실제 필름으로 볼 때도 저렇습니까?
스캔의 문제가 아닐까요?
저기 오리온은 노출을 어느정도 하신거에요?? 고정촬영하신거죠??
굵직하네요~!
필름을 현상후 인화를 했을때도 저런거라면;;
필름이 유효기간이 지나서 그런걸지도 몰라요;
노이즈가 문제도 아니네요;; 노이즈 제거 하는 프로그램 여기 천문노트꺼 깔아서 해봤는데 안되는걸로보니... 확대해서 보니깐 쩌는듯..ㄷㄷ
필름이 문제 일듯...
저는 현상소 문제와 필름 문제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별사진 인화를 잘 못하는 곳에 갔더니, 그냥 맘대로 보정을 해서(요즘은 다 디지털로 보정하거든요)
저렇게 노이즈가 많이 나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 어떤 사진관에서는 필름을 현상을 할 때 어디 긁혔는지, 필름에 줄무늬가 주룩 주룩 있었던 적도 있었어요.
필름만 가지고, 별사진 인화 잘하는 곳에 가서 다시 몇 장만 인화해 보세요.^^;
아니면 보정을 하지 말고 인화해 달라고 하시던지요..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보통 천문 동아리가 있는 대학교 앞에 있는 사진관이 별사진은
잘 뽑더라구요.^^.
와우 멋집니다. 근데... 좋은 사진인데 노이즈가 장난 아니군요. 조금 안타깝네요.
이도 저도 아니면 노출을 넘 오래 했거나 조리개를 너무 연거 아닐까요? 저도 FM2로 많이 찍는데 현상소 마다 다르게 인화하더라구요.. 다른 곳에서 뽑아보고 좋은데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