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은하수, 18mm 30초
아래. 백조자리 중심부, 100mm 4분 x5매
주말 날씨도 좋고 달도 없어서 멀리 나가봤습니다. (전북 장수)
오랜만에 은하수도 보고 참 좋았습니다. 아직도 밤에는 많이 춥네요.
옛날에는 멀리 안가도 이 정도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점점 더 멀리, 산으로, 오지로 들어가야 이쁜 하늘을 볼 수 있다니, 참 몸이 힘듭니다.
집 앞에서 은하수 볼 날을 꿈꿉니다.
웹 아카이브(2020-10-27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와... 정말 은하수 대박이다...
와...은하수를 저렇게 멋지게 찍으시다니...은하수를 직접 봤을 때의 전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