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 아래쪽에 보이는 아담한 녀석입니다.
펌웨어도 원격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해
물리적인 청소 혹은 고장이 아니면 다시 방문할 필요가 없도록 했습니다.(라고 쓰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라고 읽습니다)
하루동안 운영해 본 결과 일단 동작은 잘 하는것 같습니다.
다음번에 만든다면 카메라부와 컨트롤부를 완전히 분리시켜 카메라부를 파이프 같은곳에 달아 아주 높은곳으로 올리면 좋을듯 합니다.
마치 높은곳에서 별을 관찰하는 것 처럼요
웹 아카이브(2016-10-16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p>전파탑 꼭데기, 나아가 인공위성으로~</p>
계속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
일단 현재 상태 (AC 전원)로 하루 이틀간 동작시킨 후 문제 없으면 태양광으로 시도할 예정입니다.<div>성공하면 완전 독립형 관측장비가 되는거에요.</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