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원격 관측 장비를 계속 기능 개선 하며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라즈베리 파이의 안정성은 생각보다 좋지 못합니다.
원인으로 gphoto2 프로그램이 각종 상황에서 이유 없는 에러를 발생시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이 잘 찍혀야 하는데 그냥 에러만 리턴하거나 멎어버리는 등)
반면 Particle.Core의 안정성은 생각보다 뛰어납니다.
역시 프로그램보다 하드웨어가 안정성 측면에서는 갑입니다.
파티클은 킥스타터에서 클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된 장비인데
아두이노와 호환되면서도 와이파이에 잘 붙어있고 안정적이어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많은 기능을 Particle.Core 쪽으로 옮겼습니다.
예를 들어 5분 혹은 1시간마다 촬영하는 것 또한 Particle 쪽에 구현했습니다.
Particle이 좋은 점이 또 내부 네트웍에 물려있어 공인 IP가 없어도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원격 프로그램 업데이트 또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암튼 점차 노하우가 쌓이고 안정적으로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