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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지구에 발을 걸어놓고 다녔습니다.

이개춘 2015-10-09 (금) 13:21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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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아카이브(2017-01-02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걸어가다.

의미소는

걸어=걸다. +가다. 이다.

걸다의 의미는 옷걸이에 옷을 걸어 놓는다의 “걸다” 이다.

걸어가다. = 발을 걸어 놓고 간다는 뜻이다. 즉

걸어가다. = 지구에 발을 걸어 놓고 간다는 말이다.

古文字 상형에서도 그 의미를 인신할 수 있다.

 

이 말은 “걸어가다”라는 말이 처음 쓰이던 시기에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방증이다.

 

BC:400년경 列子열자 湯問탕문 5편에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들 다 만나고 오겠네! 라고 노래하고 있다.

이미 그 이전 BC:1600년경 갑골문자의 상형에서도 보이지 않던가?

지구에 발을 걸어놓고 가는 모양이..... ㅂ자형 상형은 足발의 의미이다.

 

이미 태양계의 구조와 引力인력의 존재를 이해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비약이 아니다.

그들은 왕권을 공고히 하기위해 천문과학의 이론을 철저히 감춰 왔을 뿐이다.

그들은 일식 월식을 알아맞히고 달력을 만드는 재주로 하늘의 아들이라 대접받아온 것이다. 수 천 년을 이어오며.......

그 비밀 프로잭트를 통틀어 洪範홍범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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