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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주워담기?

손희석 2015-07-30 (목) 02:5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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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아카이브(2016-12-30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을 주워담기가 참 쉽다 생각이... ^.^!
어쩌면 상당히 허접스런 시스템이지만 별의 움직임을 관측하기엔 별무리가 없지 않은 시스템이다 생각이....
집앞.. 또는 마을 한가운데 지주목을 하나 심어 둡니다...
관측자는 약간 떨어진 곳에서 지주목에 하나를 세우고 면이바른 잣데로 전면의 지주목을 중심으로
별을 관측한다 보여지는... 지주목이 세워지고 관측자의 관측 위치가 동일 했다면 별도 달도 움직임을
관측하고 응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을 것이다 생각...
 
관측자의 관측위치가 변하지 않아야 하는 조건이 있져....
원삼국시대 주거환경을 들여다보면 문의 하늘로 나있다 합니다...
천문을 관측하기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춘 건축물인 샘이져...
높은 담장과 건축물이었다면 관측 원점의 지주목은 더 커져야하고
비바람에 지탱하기조차 힘들었을 텐데... 작고 아담한 지주목으로
가장 효율적인 관측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생각@.@!
 
설마 야밤에 들판에서 관측했다고 생각은 않하겠져...
모기때 극성에 천문을 포기햇을 것...
집에서 편안하게 드러누어서 관측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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