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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인들의 사백력 하늘...~

손희석 2015-07-31 (금) 04:00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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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아카이브(2016-12-31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장대에 북을 메달고... 놀고있다 보여지는 한대 화상석...
장대 상단에 의미심장한 그림이 있다 어쩨보면 씨름하는 사람같기도 하다...
얼마전 소개한 별자리로 문자로 만들고 있는것 같다는 예제로 보여준 사진과 흡사하다
페가수스자리 고니자리로 이어지는 그 별자리 구역...
왜 장대는 패가수스 자리와 고니자리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가?
 
장대를 가운데두고 별을 관측했을 것이다 추론한바 있다... 바로 어제! 바로 밑에 게시한 별주워담기^.^!
다른 화상석엔 차이니들의 정신적 대모 서황모가 올라 앉아 있다...
서황모가 사백력? 말두 안된다! 생각도 해봤다... 그들도 동양 극동아시아인들... 아닌가?
 
별자리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전하여 오다보니...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서황모는 서쪽사는 지나인들의 모신으로 받들어져 모셔지고 있다... 화상석에 당연히 들어앉을 주인공이기도 하다.
서황모가 카시오페아자리를 차지한다는 건 왠지? 껄꺼롭다... 사백력이라 기록한건 삼성기 고조선 설화이기에~
결국은 천손신화의 모티브가 사백력이었다는 것 아닌가... 이집트인들의 부메랑에도 사백력 가는길이 묘사되어져 있기에...~
 
서황모 옆에 두원숭이가 황모를 보필하고 있고 새는 없고 토끼가 방아를 찢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음과양으로 갈라진 그림으로 표현된 별자리이기에 그런오차가 발생할수가 있다.
고니자리를 소개할때 고니자리 위에 걸터앉은 새가 토끼로 뒤바뀌어 있다는 것...
 

별자리 아레부분만 따로 씨름하는 모습의 문양으로 사용했다... 달리있는 화상석 서황모는
별자리 카시오페아와 세페우스 자리를 뜻한다... 고니자리에 걸터앉은 새가 방아를 찢는 토끼가 되고...
그렇게 서황모의 전설은 사백력하늘을 바탕으로 전하여 오다 사백력은 잃어버리고
서쪽 모신쯤으로 전하여 오더라는 슬픈 별자리이야기가... 되어버린~
 
지나인들의 사백력하늘은 반도와도 같았다... 장대를 기준으로 별을 측량 해왔다는 어설픈 추리도 그것이 맞다 입증해주고 있다.
모든 측량의 기준의 정점에 사백력하늘이 있었다...! 믿어달라 하소연할 필요가 없어져서 속이 후련해진다~
그림으로 전해오는 별자리 이기에 고대로부터 전해지는 그림에 관심을 깊게 기울일 필요가 있다...
어쩌면 서역보다 앞선 실체를 귀명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될것이다...!
 
일천년 후가되면 북극성의 극점이 세페우스자리로 이동한다 천상의 모든권한이 회복되는 것이다...
그렇게 사백력 하늘의 전설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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