큭... 가봤는데 정말 좋아요...
낮에는 바다와 갯벌에서, 밤에는 우주의 신비를 맛볼 수 있는 곳, 서해안에 위치한 제부도는 이러한 조건들을 만족시켜 주는 최상의 장소다.
이 지역은 아직 환경 오염도 적고 광공해도 적어서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우주 여행을 떠나는 데도 부족함이 없는 장소인 것 같다.
바닷바람이 솔솔 부는 백사장에 누어 별자리에 담긴 이야기를 되새기며 끝없이 펼쳐진 우주 속으로 여행을 떠나가 보자...
어느새 우리 자신도 광활한 우주 속에서 빛나고 있는 하나의 별임을 느낄 수 있다.
밤하늘 상태
여름철의 은하수가 화려하게 보인다. 5등성 정도.
찾아가기
서울→(서해안 고속도로) 비봉 인터체인지→남양→사강→서신→제부도
여행 팁
제부도 진입도로의 조석에 의한..바닷길..
바닷길 통행 가능시간-인천 만조시간 전 2시간, 후 2시간
궁평낙조
서신면 삼안리에 있는 당성
남양의 천주교 성지
별미-조개구이, 송산 포도
[사진설명] 아마추어 천문가 신현구씨가 제부도에서 촬영한 혜성 사진
* 출처 star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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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경기도 화성군 제부도
웹 아카이브(2019-10-15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