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은하 M110 (NGC 205), Type E6p, 안드로메다자리
안드로메다은하 M31의 위성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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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00h 40.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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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41°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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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2,900,0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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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8.5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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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7x10 분 |
1773년 Charles Messier에 의해 발견되었다.
M110은 안드로메다은하 M31의 위성 은하 중 두 번째로 밝은 은하로서, M32와 함께 국부은하단을 구성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이 은하는 Charles Messier에 의해 1773년 8월 10일에 발견되었고, 1801년의 Connaissance des Tems에 설명된 것처럼 1807년 발표된 그의 그림 ‘대 안드로메다 성운’과 그 동반체라는 그림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Messier는 기록 상의 성가심 같은 알려지지 않은 어떤 이유로 인해, 그 자신이 직접 이 천체를 목록에 포함시키지는 못했다. 이 은하는 1966년 Kenneth Glyn Jones에 의해 마지막으로 추가된 천체였다. Messier와는 별개로 10년 후 1783년 8월 27일 Caroline Herschel이 M110을 발견하였으며, William Herschel은 1784년 10월 5일 H V.18로 목록에 올렸다.
작은 타원은하인 M110은 Walter Baade에 의해 거리가 확인되고 개개의 별로 관측되었는데 안드로메다은하 M31과 비슷한 거리인 약 290만 광년 떨어져 있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이 은하는 허블 유형 E5 또는 E6형으로 약간 특이한 은하로 분류되었는데, 그 이유는 비정상적인 검은 구조(아마도 먼지 구름) 때문이다. 지금은 종종 M110은 일반적인 타원은하가 아닌 (물론 최초로) 왜소 회전타원은하로 분류된다. 그러나, 이 은하는 전형적인 왜소 회전타원체보다는 훨씬 밝기 때문에 국부은하단 구성원인 NGC 147과 NGC 185를 포함한 작은 은하들과 이 은하에 대해 최근 Sidney van den Bergh는 ‘타원회전체 은하’라는 단어를 도입했다. M110의 질량은 태양질량보다 약 36억~150억 배 무거운 것으로 측정되었다.
외형적으로는 비교적 매우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이 왜소타원은하는 그 주변부에 뚜렷한 8개의 구상성단이 있음이 밝혀졌다. 이들 중 가장 밝은 성단은 G73으로 약 15등급이며, 큰 망원경으로 볼 수 있다. Steve Gottlieb는 44cm 망원경으로 M31의 구상성단들을 관측하였으며, CA의 Kenwood 근처에 있는 Ferguson 천문대의 아마추어 천문학들은 14인치 뉴튼 망원경과 CB245 CCD 사진기로 7개의 구상성단들을 촬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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