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키만한 광주리를 메고 가는 소녀. 올때는 광주리 가득.
풀베러 가는 소녀
웹 아카이브(2018-06-25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2
최정순
지게대신 짊어지고 가는 바구니겠죠. 제 어릴적 지게지고 다니면 그땐 그게 당연한거 였는데~ 하루에 꼴을 두짐은 해와야 저녁을 당당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인용현
어렸을 때 지게를 지고 놀다 할아버지에게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 속은 한국이 아닌거 같은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