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에 황령산에 가서 찍은 광안대교입니다.
옆에서 찍으시던 분들은 카메라는 물론이고 렌즈도 빵빵한 걸로 찍으시던데,
전 얼마전에 산 오둘이(소니 a55)에 삼번들(sam18~55)로 초라하게 손에 들고 덜덜 떨면서
찍었어요.(수전증 때문에..ㅜ.ㅜ)
얼릉 릴리즈 사서 제대로 찍어야 할 거 같아요.
웹 아카이브(2016-12-30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한달쯤 전에 황령산에 가서 찍은 광안대교입니다.
옆에서 찍으시던 분들은 카메라는 물론이고 렌즈도 빵빵한 걸로 찍으시던데,
전 얼마전에 산 오둘이(소니 a55)에 삼번들(sam18~55)로 초라하게 손에 들고 덜덜 떨면서
찍었어요.(수전증 때문에..ㅜ.ㅜ)
얼릉 릴리즈 사서 제대로 찍어야 할 거 같아요.
릴리즈보다 삼각대 추천이요~ 릴리즈가 아니어도 충격을 방지하는 방법으로는 타이머 드립도 있습니다. 2초후 촬영 이런거 있잖아요. ㅎㅎ
예전 수동카메라에선 미러가 위로 올라가면서 카메라에 충격을 준다고 벌브로 열고 검은색 천등으로 가리다가 빼는 방법을 쓰기도 했다고 합니다...
a55는 반투명미러로 SLR처럼 미러가 작동하는게 아니라 미러쇼크는 없다고 알고있어요. 삼각대를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가볍고 쓸만한 것으로 ^^ 무거우면 들고다니는것도 짐이 되거든요.
삼각대는 있는데 이날은 사진찍으러 간게 아니라서 안갖고 갔어요. 그리고 제말은 삼각대 위에 올리고 제대로 찍겠다는 말이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