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대산에서 메뚜기 10마리의 몫을 혼자 해낸다는 다람쥐 입니다...
이놈이 너무 빨라서 카메라로 포착하기에 많이 힘들었어요... 글구 때는 8월 초 휴가철이라서 다람쥐가 한창 먹이주머니에
씨앗을 잔뜩 넣고 다니는 철이라 평소에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다른 통통한 이미지
근데 중간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몇개는 저화질이에요 ㅠ.ㅠ 줌 너무 땡겼음
웹 아카이브(2016-12-31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대산에서 메뚜기 10마리의 몫을 혼자 해낸다는 다람쥐 입니다...
이놈이 너무 빨라서 카메라로 포착하기에 많이 힘들었어요... 글구 때는 8월 초 휴가철이라서 다람쥐가 한창 먹이주머니에
씨앗을 잔뜩 넣고 다니는 철이라 평소에 생각하는 이미지와는 다른 통통한 이미지
근데 중간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서 몇개는 저화질이에요 ㅠ.ㅠ 줌 너무 땡겼음
제가 어렸을때 다람쥐를 두마리 키워봤는데..
요놈들 밥먹을때 보면 참 귀엽습니다.. ^^
볼이 통통해져서 까득까득까득 갉아먹는 모습이 참 이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