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웹 아카이브(2016-12-30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5
지형규
가족 여행중에서 장소는 발리였습니다.
제가 제트스키를 워낙 좋아해서 아들과 한컷
루시드
와~ 발리는 말로만 들어봤는데 이런 곳이군요.
사진으로나마 발리에 다녀온 기분이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지형규
괜히 자랑할려고 올린 사진 같아 미안하네요 ^^:
가족들과 해외에 갔다온 후 애들이 자신감이 넘치네요
말도 통하지 않는데 풀장에서 손짓말짓하며
각국의 애들과 노는것을 보면서 역시 사람사는곳은
언어보다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선영
ㅠ.ㅠ우와저도가고싶어요...
백승우
역시.... 어릴때의 체험은 큰 자산인거 같아요~
두려움이 없이 외국인을 대하는 그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