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초 금성/목성/달의 접근을
도시에서 찍었습니다.
이날 한강 고수부지까지 걸어나가서
빌딩 숲 사이로 펼쳐진 행성들의 접근 현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전날도 당직이었고 정말 너무 피곤해서
집앞에서 대충 한 컷 찍고 들어왔었죠.
도심에서 천체 사진 찍기도 나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웹 아카이브(2019-12-08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 12월 초 금성/목성/달의 접근을
도시에서 찍었습니다.
이날 한강 고수부지까지 걸어나가서
빌딩 숲 사이로 펼쳐진 행성들의 접근 현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전날도 당직이었고 정말 너무 피곤해서
집앞에서 대충 한 컷 찍고 들어왔었죠.
도심에서 천체 사진 찍기도 나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오.. 돌리면 찡그린 얼굴 이되는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