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일주를 찍을 때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왼쪽에 오물쪼물 모여 있는 별이 플레이아데스 성단이구요,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 오른쪽으로 길게 밝은 별들로 이루어진
휘어진 활 모양을 페르세우스의 호라고 합니다.
프레세우스 자리지요. ^^;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동양에서는 묘성이라고 불렀고,
우리나라에서는 좀생이별이라고도 했답니다.
촬영정보
카메라: Nikon FM2
노출시간: 13초
필름감도: ISO400
F/#: 1.4
초점거리: 무한대
렌즈: 50 mm 표준렌즈
촬영장소: 대전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