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곳은 별마로천문대 뒷마당인데, 관측하기에 정말 좋은 곳입니다.
탁 트인 넓은 잔디밭이 있는데, 남쪽으로는 페러글라이딩 활강장이 있고, 그 아래로는
영월시의 야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하게 펼쳐져 있지요.
새벽이면, 피어나는 운무는 동강과 영월시를 휘감아 돌고,
아침해는 운무 위에서 떠 오르는데,
마치 바닷가에서 해가 뜨는 듯, 그 장면이 너무나 장관이지요.
이 사진은 별마로 천문대 뒷뜰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약 30분간 노출하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촬영날짜: 2004년 5월 5일
촬영시각: 새벽 4시경
카메라기종: Nikon FM2
노출시간: 약 30분
필름감도: ISO 100
촬영장소: 강원도 영월 봉래산 별마로천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