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사진입니다.
산 위에 아주 밝은 줄이 목성의 자취구요.
찍은 곳은 별마로 천문대 보조 관측실이지요.
관측시각: 새벽 4시.
관측날짜: 2004년 10월 24일
촬영시각: 20분이상..?
별마로 천문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웹 아카이브(2019-11-2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물에 비친 목성인가요? 3년 좀 넘은 사진인데 되게 오래된 느낌입니다
아, 저게 보조관측실 옆 난간입니다. 그 난간이, 알루미늄이라서, 그리고, 새벽에 이슬도 내렸겠다.. 그래서 반사된 듯 싶습니다. ^^
한순간 로마로 봤다는;;;;; 마로 = 로마?
아무튼 끝...
목성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