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1번 국도,
발 아래에는 구름이 있을 정도로 매우 고도 높은 곳에
차를 세우고 바라본 금성과 별입니다.
발 아래에는 구름,
그리고 그 구름 아래에는 태평양이 넘실거리고 있네요.
금성의 붉은 빛이 참 고왔고,
밤바다의 울림이 가슴을 채웠던 그런 밤이었습니다.
웹 아카이브(2020-09-28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우와... 금성이 엄청 크게 찍혔네요~^^ 금성 왼쪽엔 궁수자리네요. 남두육성이 정말 선명하네요... 하늘 정말 좋았네요.^^
<p>금성이 하늘에서 거의 군림을 하고 있지요? 사진을 보며 별자리를 이어가는 감성, 멋지세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