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문대 망원경 접안부에 폰카대고 찍은 토성입니다.
그때 200미리 굴절에 아이피스가 25미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추워서 손이 막 떨리는데 1분넘게 앞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시야에 넣었었죠..ㅋ
웹 아카이브(2019-10-15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천문대 망원경 접안부에 폰카대고 찍은 토성입니다.
그때 200미리 굴절에 아이피스가 25미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추워서 손이 막 떨리는데 1분넘게 앞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시야에 넣었었죠..ㅋ
지금은 토성의 옆모습이 보이는군요
이쁜 사진 잘봤습니다^^
이야!
진짜이쁘게잘찍혔네요!!
역시 굴절.. 짱이네요.
이야 멋져요.ㅋ 저도 이번에 관측회가서 나름 폰카로 찍었는데, 이건 디카라서 그런지 훨씬더 선명하네요~^^
대단하다!!!! 짱이네~
우와~ 폰카로 초점 맞추기 진짜 힘들지 않아요?
되게 이뿌게 잘 찍으셨어요~
열심히 카메라를 이리저리 맞추다가 이거다!! 싶을때 누른 거예요^^;
그리고 현기님!! 이거 디카가 아니라 폰카였답니다. ㅋ
이게 폰카로 가능한 수준인가? 너무 심하게 잘찍힌듯 한데
여태 본 사진 중에 젤 입체적이고 이쁜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