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슈퍼문 이래서 열심히 찍은 겁니다.
모 달 이야 워낙 밝기도 해서 어렵진 않지만
원하는 색감 내지는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열심히 찍긴 했는데.
급하게 막 찍다보니 이정도 밖에 안되네요
구름이 흐려 보지 못한 별님을 위해서 사진 올립니다.
졸작이니 막 눈으로 즐겨이 보시고 잘라내진 않습니다.
(귀찮기에)..
휘리릭 사라집니다.
웹 아카이브(2020-07-09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대구는 비가와서 못봤습니다.
감사^^.
수많은 늑대들이 울었을듯~
정말 달이 엄청 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