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히 가려진 조금 이후부터 하늘이 맑아져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타이머 릴리즈와 망원렌즈와 튼튼한 삼각대와 월식이나 일식촬영 경험만 있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웹 아카이브(2020-05-25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멋지네요. ㅎㅎㅎ
잡티들 검은 브러쉬로 지웠는데 제 모니터에서는 안보이는데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보니 다 보이네요 ㅠㅠ
모니터가 구린가 ㅠ
붉은달 +ㅅ+
정말 멋집니다.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또 다시 떠오르는군요.
역시..... 태욱이 안에는 열정이 무궁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