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서랑 열심히 찍었습니다.
갤럭시S2
오랜만에 날씨가 좋아서 달 만큼은 원없이 봤습니다.
토성(한얀띠-망원경 스펙 부족으로 오색띠는 안보였음), 화성, 금성(손톱달 모양)도 봤습니다.
웹 아카이브(2020-10-26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달 바깥쪽의 파란 테두리가 있는게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색수차가 달을 더 아름답게 만들었군요!!
역시 예리하신 눈(매의 눈을 ㅋㅋ)
와, 슈퍼문이라 그런지 숨이 컥~ 막히는 것 처럼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