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별빛 세상, 천문노트 · Since 2001

2012년 만우절의 달

전승열 2012-04-07 (토) 19:10 6452 3
목록
이전글 다음글

웹 아카이브(2020-10-27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일하다가 급하게 망원경 접안렌즈 뒤에 카메라 대고 찍은겁니다.
 
추운날 얼어버린 손이 떨려서(원래 수전증도 있어요^^;) 수차례 실패하다가 옆에 계시던 분이 안쓰러우셨는지 대신 찍어주셨어요.
 
아래쪽에 효섭 별님이 올리신 것을 보고 '허접한 내사진은 올리지 말까?' 하다가 나꼼수의 '쫄지마!!' 정신으로 올려봅니다. 
 
기본 망원렌즈라도 있음 좋았을건데...^^;
 

댓글 3

장효섭2012-04-07 19:10

어포컬을 찍을 때 2인 1조로 한명은 초점맞추고 한명은 카메라 잡으면 잘 찍힐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

최정순2012-04-07 19:10

개인적으로 나꼼수 싫어합니다만 여기선 "쫄지마"가 딱이네요. ^^.

허소라2012-04-07 19:10

오우~ 반은 어둠에 묻힌, 볼록한 입체감이 느껴지는 달이네요.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천체 사진 갤러리

총 1070건
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440 2012년 5월 21일 부분일식+2 전승열05-216154
439 2012.5.21. 해사진(부분일식)+4 어재규05-216758
438 태양+1 김성문05-186588
437 태양과 맞서다+3 전승열05-176814
436 2012.05.05(윤3.15)슈퍼 문+3 최정순05-078875
435 2012.5.5. 보름달+4 어재규05-068811
434 달 보정한거+5 전승열04-277356
433 윤3.6저녁 달금+2 최정순04-276274
432 2012년 만우절의 달+3 전승열04-076453
431 상현달-20120331+3 장효섭04-066931
430 달금목-트라이+5 최정순03-287007
429 금달목2012.03.26. 20시 쯤+3 최정순03-276929
426 2012.03.25 금성,목성,달의 만남+2 전승열03-26763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