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과천과학관에 있는 천체투영관에서 찍은 북두칠성입니다.
손각대에 초점도 못맞춰서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북두칠성은 잘 보이는군요.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 정말 추천합니다.
대전이나 청주에 있는것보다 더 좋은것 같습니다. 다른곳에는 가보질 못했고...
직경25미터의 돔. 규모가 5위라네요. 하지만 일본을 빼면 1위랍니다. (일본에 1~4위가 다있다네요.)
정말 환상적인 밤하늘을 재현해줍니다.
특히 디지털영상의 '우주로의 여행'은 (약10분상영) 그닥 재미는 없었지만;; 신비롭습니다.. ^^
상영시각
1회 10시30분
2회 13시30분(오후1시30분)
3회 15시00분(오후3시)
4회 16시30분(오후4시30분)
상영작품 ( 좌표계와 겨울철별자리 30분, 우주로의여행 10분)
상영중 입장금지.
상영시각과 상영작품은 달라질수있겠죠?
상영시각은 가기전에 전화로 문의하는게 더 정확할것 같습니다. 변경되면 곤란하니까...
저는 가족과 한번 더 가볼 생각이고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또 갈 생각입니다.
이왕이면 여름철 별자리를 보여주는 여름에 가면 좋겠죠? 여름엔 날씨가 흐려 별을 못보는 날이 많으니까,
천체투영관에서 별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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