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하죠. 저는 님이 원하시는 그런 분은 아닙니다. 랭킹50위에 들지는 않고, 세컨드티어(50~100)에 드는 상위권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하신걸 읽어보니, 유학가시기전에 몇가지 마음을 정리하시고 가셨으면 합니다. 저는 일단 스토니브룩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휘소박사(아시죠? 우리나라 노벨물리학상후보여셨던분...) 그리고 올해 노벨의학상수상자 MRI개발하셨죠^^(NMR방식). 그리고 한분을 더 들자면, 물리학계에서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는 양첸닝(한국식발음은 모르겠구요, Chen Ning Yang). 먼저 학부의 랭킹이 중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아마 USnews and report를 읽어보시면서 학교를 지원하셨겠죠^^ 저도 처음에 그랬답니다. 참고로 전 원래 한양대에 있었는데, 물리학과로 유학을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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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에 대한 조언의 글..
웹 아카이브(2020-06-0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예전에 네이버 지식을 뒤지면서 찾은 글... 처음 찾았을 당시에는 본인에게 많은 귀감이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게되고, 나의 행동과 계획도 점점 망가져간게 현실이다.. 약간 과장된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서도 미국 유학을 생각하는 분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댓글 1
백승우
재욱임~ 글이 잘려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