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문학에
관심이많은 중3여학생입니다.
요번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구요.
전 우주,
그러니까 천문학에 관심도많고 흥미도많아서
과학,수학부분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썩~ 그리 눈에띄게 잘하는것도 아닌지라....
[저는 전교 260명 학생중에 20등 내외 정도밖에 들지못해요]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시기에서 너무 고민이많이됩니다.
천문학도가 되는게꿈이지만
[밑에글에서도 참고를 해봤는데]
수학과학은 정말 잘해야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자꾸 자신감도없어지고....
일찍 깨닫고 다른 분야를 위한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걱정이됩니다.
정말 저는 과학이좋아서
수학부분이부족하면 안되니까
어렵고 재미없어하는
수학공부도 열심히해 성적도 그나마 흥미도 많이 붙이고
성적도 좀 올렸는데..
흥미만 가지고 진로를 천문학으로 잡는건
무모한 행동인가요?
아니면..고등학교때 3년동안 열심히해도 가능성이있나요?
흑흑..
웹 아카이브(2019-11-2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댓글 3
권수재
물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은 누구한테나 무한이 열려있죠...
포기는 김장할때만 하는 거에여.--;;
실제로 천체 물리학자들 중에서 수학을
못하는(우리의 기준으론 잘함--,그러나 물리학자들 사이에서 못함)
물리학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3년 남았으니..
열심히 하면 가능성은 무한이 있습니다
명심하세요!!!
모든건 나에게 달려있습니다>!!!!!!!!
정승식
당연히 가능합니다..
3년이란 시간은 뭐든지 이룰수 있는 시간이거든요..
힘내시고..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김태민
가능하다고 할수 있을까요잉?
있습니다.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