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제 고3 올라가는 자연계 남학생입니다..
오늘 모의고사로 일찍 마쳐서 컴하다가 우연히 들르게 되었네요.. ㅎ
고2 초반에 우연히 천문학이란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그 이후로 천문학과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아마 시작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였던 것 같습니다.. )
일단 목표하고 있는 대학은 연세, 경희, 세종, 충북정도이구요, 자료를 더 찾아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천문학과는 (흔히 말하는) 간판보다는 교수님들의 전공을 봐야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게 신빙성이 있는 말인지요.. ?
그리고 과탐은 물1, 물2, 지1, 지2를 할 생각인데.. 괜찮겠죠.. ?
(도저히 화학은 못하겠고.. 생물이 공부 안해도 점수는 좀 나오는데 좀 지겨워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