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3되는 학생입니다.
지금은 많이 아는것도 없고 공부도 최상위권도 아니지만 열심히해서 연대 천문학과를 가고싶어요.
근데 제가 딴건 괜찮은데 수학을 정말 못해요.. 50~60점대 정도 되는데. 아ㅠㅠ 근데 과학은 다 좋아하고 잘할자신이있거든요.
수학올해정말 정말 열심히해서 점수 많이 올리고 잘해놔야 고등학교가서 조금이라도 덜 힘들다는것도 알아요..
근데 지금 저희 오빠가 고3인데 수학때문에 정말 힘들어 하거든요.. 옛날부터 봐왔던거라 저도 고등학교가서 너무 힘들까봐 걱정이 많이되구요..
천문학 연구하려면.. 다 잘해야 하잖아요.. 그냥 잘하는것도 아니고 아주아주 많이 잘해야 하잖아요..
수학 물리 등등., 점점 갈수록 자신이 없어지고 다른 걸 찾아봐야 하나 고민이 들구요..
<그런데 제가 커서 연구하고싶은 분야가
우주론이나 블랙홀, 외계생명체, 우주탐사, 양자역학, 상대론 (<물리학이지만..) 등등 이런 쪽을 연구하고 싶은데
천문학과가 맞나요?
(천문학과를 가고 싶다는 애가 제대로 알지도 못해서..ㅠㅠ 죄송합니다..
하지만 열정이 없는건 아니예요.. 많이 찾아보고 노력하는 중이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