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후 수면 시간이 뒤죽박죽이 되면서 그에 따라 계획도 거의 흐지부지다.
뭐, 가장 문제는 마음의 준비가 안되있다는 거지만 말이다.
본래 계획 대로라면 7월 1일까지 원서를 꾸준히 읽어 다섯권을 돌파해야 하는데 아직 두권도 채 못읽었다.
그리고 책 지름신에 의해 몇권의 책을 더 사고..;;
다시 마음을 잡고 일요일까지 최소 목표량은 다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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