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에 대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바로 외국 대학을 가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일단 한국에서 졸업후 석사 이상 학위를 위해 외국으로 가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것은 이미 정하셨을거라 믿고 말씁드립니다.
님의 말처럼 우리 나라에서의 천문학이 좀 그럴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 간다고 해서 특히 학부생일경우에는 그렇게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서론은 접고 간단하게 말씀드리지만
미국의 방향이 나을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어느 파트를 하고 싶으냐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지만요
대체적으로 주류는 아직까지 미국인 것 같습니다(돈이 많으니깐요)
하지만 유럽-영국-도 경험해 보심이 좋을 듯합니다.(박사후 포스트 닥터)
한곳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사고와 기발한 생각이 필요한 곳이 천문학입니다.
그러니 하고 싶으시다면 다양한 것을 접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천문연구원에는 국내 박사소유자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잠시 천문연구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천문학공부를 본격적으로 할려고합니다...
웹 아카이브(2020-05-31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댓글 2
조용재
ㄳ 합니다... 그런데 ...
제가 고등학교 졸헙후 한국대학과정을 빼고 아르바이트와 부모님돈을 보테어서
미국을 가서 미국대학을 갈건데...
괜찬을까요?
서진열
어떤 대학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국내 대학보다도 못한 곳도 많으니까요.
어디로 가시든 열심히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