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학에 대해 생각중인 고1학생입니다. 2005년에는 고2로 올라가겠죠.
천문학자가 되고자 하는 꿈(분야별로 한번 배워봐야 확실히 선택하고 전공을 살리겠지만 일단은 천체분광학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이 있는데요
요즘들어 유학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게 되면 케나다나 미국을 생각하고 있는데
일단 제일 중요한건 과연 유학을 가는것이 옳은 판단인지...
그다음으로 만일 가게 되면 앞으로 준비 기간은 얼마로 잡고 가야되며, 거기가서 고등학교를 다니다 대학을 들어가는게 낳은지 아니면 여기서 더 배우고 대학을 진학할때 외국으로 빠지는게 낳은지...
그리고 유학을 하게 되든 여기 남든 앞으로 어떤방향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유학에 대해서요...
웹 아카이브(2020-05-28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댓글 1
서진열
정말... 꼭... 천문학 특히 천체분광학을 하고 싶으시고 여건이 되신다면
조기유학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당연히 미국이구요.
천문학 분야에서, 국내에도 훌륭한 대학/과가 많이 있지만 아직은 그 환경이 미비한 실정입니다.
실력이 모자란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SAT, 토플 등 준비할 것이 많으므로
빠르면 빠를수록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국외의 고등학교에서는 국내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적과 영어실력이구요. 과외활동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아무쪼록 훌륭한 천체분광학자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