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단 분해-철수
현재 원격 천문대가 위치하고 있는 장소의 이용이 4/15일 부터 어려워진 관계로
일단 3월 중 철수하려고 합니다.
2. 고정 dslr을 이용한 자동 관측
어제 처음으로 dslr을 이용하여 관측을 하여본 결과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았고
밤하늘을 직접 보는 감동을
일부지만 모니터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고정관측의 이점을 살려 별자리, 별 이름, 행성 위치등을 자동 표시하는 등
해볼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3. 결론 - 1/10 크기로 재제작
현재의 1/10 크기로 dslr 한대만을 넣을 수 있는 시스템을
다시 제작하여 계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소는 일단은 없으나 크기가 작아 어디 부탁드리기에도 덜 부담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실내에 가져와서 테스트 할 수 있어 개발도 쉽고
보급하기도 더 용이하구요.
그리고 이것이 완성되는대로 다시 서비스를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4. 약속
원격 천문대 개발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며
철수 이전까지 가능한 밤마다 관측하여
자료를 천문노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