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능한한 이 사진만 보고 알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뭐가 연결고리가 계속 돌고 돌아서요...
웹 아카이브(2020-05-28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한동안 PC접속을 안해서 이제야 사진을 봤어요. 늦어서 미안합니다. 위 남반구 일출때, 아래 북반구 일출때 입니다.
검증방법으로 관련 사진들을 찾아봤습니다.
위, 2012년 남반구 호주 퀸즐랜드 북부 http://www.launchphotography.com/Total_Solar_Eclipse_2012.html
APOD에도 올랐던 사진이네요. http://apod.nasa.gov/apod/ap121116.html
아래, 2009년 북반구 대한민국 서울 경복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776856
개기일식이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일식으로 보였었고요.
저희가 첫번째 사진에서 풍경때문에 새벽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해는 그림 중앙에서 약간 좌측에 있는데 밝은 부분은 오른쪽에 있어서 이게 말이 되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합성법에 대해서 여쭤봤었던거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완전 개기식때는 하늘이 초저녁처럼 어두워집니다. 해 주변으로 별도 보이고요.
이 때 개기식이 일어난 지역 말고 그 근처지역은 아직 식이 진행중일테고 (또는 식이 끝나서 다시 해가 보이고 있거나) 식이 진행중일때는 하늘이 밝으니까 그쪽하늘이 밝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진행사진을 합성할때는 배경을 해가 완전히 가려졌을때의 배경으로 합성한 것 같고요 (아래 사진 참고)
http://www.launchphotography.com/Total_Solar_Eclipse_2012_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