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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천문학]관측사실과 그것이 시사하는 바

지용호 2002-01-31 (목) 2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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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Nick Strobel's Astronomy Notes의 웹상의 글을 저자의 허락하에 번역한 것입니다 .
업데이트된 원본은 www.astronomynotes.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우주--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것--같이 커다란 것의 구조를 이해한다는 것은 저 먼 공간의 구석 구석을 다 볼 수 있는 성능 좋은 망원경과 복잡한 이론적 모델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맨눈으로 본 것만을 기초로 해서도 꽤 많은 유용한 결론들을 얻어 낼 수 있다. 우리는 먼저 그것들을 알아보고 나서 시야를 더 넓고 자세히 가지고 얻을 수 있는 결론들로 넘어 갈 것이다. 그러면 인류가 지구위에서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우리 자신에게 물어 왔던 질문: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탐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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