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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시판
History
이 프로젝트는 국내에 있는 많은 천문학 사이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림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게시판에 생각했던것 보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고,
대망의 첫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현재 진행 상태
계속해서 배만 꾸룩꾸룩거릴 뿐 누구하나 시원하게 배설을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 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도리형과 제가(이형철) 서울대 전기공학부 내 전산실에서 약 일주일간 폐인생활을 하면서 2개의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아직까지 여기 있는데 이 곳... 참 좋은 곳입니다. 아늑하고 절에 들어온것 같은 느낌도 들고)
여기에 기존에 학주가 만들고 있던 프로그램을 합쳐 3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발표, 2003년 8월 21일 새벽 드디어 1차 발표를 하게 됩니다.
프로젝트 이름과 프로그램 이름, 슬로건
무언가에 대한 이름을 짓는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더군요.-_-;;;
첫번째 모임에서 프로젝트 이름이 MatriXs Project로 정해지고
네번째 모임 뒤풀이 자리에서 프로그램 이름을 '별보는거', '별그리는거' 등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재미있는 이름이죠?^^;
이들을 다 아우르는 패키지 이름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중
별따오기(우리 말 중에 하늘에서 별을 따다~라는 말이 있죠?)
별바구니(별에 관련된 프로그램 모음이라는 뜻)
등이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었으나(특히 별따오기의 유혹은 마지막 까지 떨쳐버릴 수가 없었음)
기존에 이미 개발된 프로그램이름인 '별그리는거', '별있는거' 등을 압도하고 그것을 아우를만한
카리스마가(?) 부족한것 같아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입산 6일 째되는날) 볶음밥을 시켜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형 그냥 '별있는거'로 하자... 우리 프로그램 보면 별.... 있 잖아...─_─;; 응??'
그래서 패키지 이름은 '별있는거'가 되었습니다.
우리 패키지 이름에는 한국인의 인식 내에 있는 '별 볼 일 없다.' 그런거 해 봤자 '별볼일 있겠냐?' 하는 회의주의와 무사안일(?)에 당당하게 젊은 혈기로 맞서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의 슬로건 또한 '별볼일 있는 세상을 만드는 MatriXs Project'로 정해졌습니다.
배포 방식 및 라이센스
배포 방식은 각각의 프로그램 제작자가 자신이 제작한 프로그램의 설치 프로그램(우리는 이것을 '설치하는거'라고 부릅니다.)을 만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
MatriXs Proejct는 천문학을 사랑하시는 분 중에 자기가 자기 손으로 천믄학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링크
MatriXs Library
별있는거 배포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