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버스로 2시간 반 거리,
기차로 4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부산에서도 4시간 정도 걸립니다.
컴컴한 곳에 서면, 하늘에 별이 참 많이 보입니다.
쏟아질 듯한 별은 볼 수 없지만,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별을 볼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아침엔, 부석사 앞 민박촌에 장사꾼들이 몰리는데, 사과를 사서 먹어 보세요.^^
영주가 사과로 유명한 곳이라 사과 맛이 남다릅니다.
부석사 영내를 둘러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별미죠.^^
이래 저래 좋은 관측지입니다.
출처 : http://starnspace.new21.org
[관측 천문학]경북 영주 부석사
댓글 3
유동일
수도권지역은없나요?
인천쪽에..
박상우
빛만 없으면 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