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천문학]임피트리온
이에 비해 암피트리온 Amphitryon의 이야기는 정말 웃기는 희극이다. 미케네의 왕이 암피트리온에게 딸 알크메네 Alknfne를 아내로 주자, 암피트리온은 그 보답으로 왕을 쳐죽였다. 왕의 아들이 보복할 것이 두려워진 암피트리온은 테베로 도주해 삼촌 크레온 곁에 머물면서 크레온을 도와 수차례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런데 제우스가 알크메네를 보고 사랑에빠져 암피트리온의 모습으로 변신해 그녀에게 나타났다. 전쟁에서 돌아온 진짜 암피트리온은 "내가 여기에 벌써 와 있었구나"라고 탄식하지 않을 수없었다. 이 이야기를 소재로 플라우투스 Plautus, 몰리에르 Molier, 클라이스트 Kleist, 지로두 Giraudoux 등이 기막히게 재미있는 혼동희극(주인과 종, 재판관과 피고 등의 역할이 뒤바뀌는 희극형식-옮긴이)들을 창조했다
댓글 1
유동일
이건못읽어봣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