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노트 소개]서울대&연세대 천문학과
서울대 천문학과는 주로 물리학 위주의 천체 물리학, 우주론 등을 주로 하고
연세대 천문우주학과는 본래 천문대기학과로 관측과 응용천문이 주를 이룹니다.
정원은 서울대 약20명 연세대 천문대기가 60명이고 천문우주만 보면 약 30명 입니다.
카이스트에는 천문학과가 없어서 천문학과를 진학 희망하는 사람들은 주로 서울대로 옵니다.
국내에 유명한 분으로 서울대에는 박창범 교수, 연세대에는 이영웅 교수등이 있습니다.
서울대는 전통적으로 천문학과보다 물리학과가 강세라 순수하게 천문학을 전공하려는 사람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줄어들기도 하고.. 학업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주로 있어서
국내의 열악한 환경상 전공을 포기하고 의대나 사법고시쪽으로 빠지기도 합니다.
인원수가 적어 국내에 알려지지도 않고 (심지어는 같은 서울대생도 천문학과가 있는지 몰랐다는..)
그때문에 인맥도 부족해서 극소수 외에는 다른길로 빠져버립니다.
수험생이면 각종 천문경시나 천문올림피아드 수상자들도 실력이 되면 다 서울대로 옵니다.
외국에서도 서울대는 이론 천문학 쪽으로 연세대 이상으로 알아줍니다.
그리고 서울대 천문학과는 3학년때 선택 하는 것입니다.
지구 환경 과학부에서 공부하다가 3학년에 천문학과로 선택하는거죠.
이론을 좋아한다면 서울대로
관측이 좋다면 연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