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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언월도 ( 青龍 偃月刀 )

손희석 2015-08-05 (수) 07: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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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아카이브(2017-01-02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일부 이미지나 첨부파일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벌은 아닐까? 생각도 들지만... 여러 조합으로 추려보면 나방입니다... 벌처럼 날아다닌다는 박각시나방...
박각시나방의 손에 월도가 들려져 있져... 밤하늘의 별자리 전갈자리가 애지중지 키워 알에서 막 부화한
나방이 박각시나방이었 더라는.... 슬픈그림이 ^.^! 박각시 나방이 별자리에 실존하는지 조합은 안되지만
전갈자리 그림자로 은하수에 투영되어 비춰지고 있더라는 놀라운 사실이 @,@!
 

하늘이 하나를 열면 땅은 음각과 양각으로 나뉘져... 음각은 박각시나방이고 양각은 원숭이를 나타내는 인간이니 두루 살펴봐야한다니 돌려보면
관을쓴 여인내가 있더라는... 인간이 셋을 읽어야 뜻을 읽을수 있다는 그런 천부경의 수칙이 공감이 되는,,,
 
나방과 원숭이 그리고 여인네 조합을 살펴보면 한글체계 규칙과 같더라는 것... 자음과 모음이 결합하고 받침이 보충하는 그런 문자로써의 의사전달 체계
의미전달 수칙이 비숫하더라는 것....
 
무슨뜻? 대충 전설을 빌려 조합하자면 아즈텍문명의 벌새의 신화와 같다...~
한반도로 용도 곰도 현무도 난입을 하져... 중원에 있던 거물들이 반도에 난입하여 아수라장이 납니다....
강변에 배수진을 치듯 걸처있던 소도마저 유린당하고 난리가 나져... 별자리 전갈자리 상황이랑 똑같을 것이다 생각...
 
이때 전갈이 애지중지 품고있던 알에서 나방한마리가 튀어나오는데 전갈의 오른팔을 얻어 갈고 닦아 만든 검이 월도 라는
무시무시한 전설의 검을 들고 나와 애미애비도 못알아보는 무지막지한 넘들을 모조리 토막내어 은하수에 뿌려버린다는
슬픈전설이 아즈텍 벌새의 전설로 전하여 오고 있다...~
 
 

은하수에 투영된 전갈자리 그림자... 박각시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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