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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과 별의 구조

이수영 2002-03-12 (화) 14:14 103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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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아카이브(2019-11-14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이 글은 Nick Strobel's Astronomy Notes의 웹상의 글을 저자의 허락하에 번역한 것입니다 .
업데이트된 원본은 www.astronomynotes.com 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별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의 대부분은 우리에게서 가장 가까운 별인 태양을 연구하면서 얻어진 산물이다. 지구에서 약 1억 5천만km 정도 떨어진 태양은 두 번째로 가까운 별보다도 수백, 수천배나 가깝다. 이러한 거리적 근접성으로 인하여 천문학자들은 그 어느 별들보다도 우리의 별에 대해 자세히 연구할 수 있었고 그로부터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태양은 분광형이 G2인 별이며 약 50억년간 삶을 지탱해왔다. 이러한 사실은 방사능 연대 측정(대상체에 포함된 대상체의 방사성 동위원소의 분석을 통해 대상체의 나이를 판별하는 것)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태양의 에너지가 이것을 가능케한다. 얼마나 큰 힘이 태양이 이 만큼 살아올 수 있게 하였을까? 그것은 다른 별들과 마찬가지로 태양의 에너지원도 핵융합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비교적 최근의 발견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별들이 오래 사는 비밀의 베일이 벗겨지기 오래 전에 이미 기체 역학의 물리 개념을 이용하여 별 내부의 밀도 및 온도 구조에 대해 알고 있었다. 우리가 이번 장에서 공부할 것이 바로 이것이다. 처음에는 별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인지시키기 위해 태양에 대해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그리고나서 별의 내부 구조에 대한 기본 개념과 무엇이 별의 에너지원인가를 공부할 것이다. 주요한 천문용어는볼드체로 표시할 것이다.

Is this page a copy of Strobel's Astronom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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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현정훈2012-04-05 16:51

기대됩니다^^

한찬희2012-06-03 22:54

정말로 태양은 알면 알수록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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