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푸른지식 출판사 협찬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양자역학의 태동기 아인슈타인과 닐스보어를 중심으로한 논쟁은
현대 과학사 중에서도 제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요
닐스보어는 양자물리학계의 교황이라고 불리워질만큼
그 분야에서 중요한 과학자이나 국내에는 그의 평전이 한번도 소개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푸른지식에서 <닐스보어>에 관한 그래픽 평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미래의 천문학자를 꿈꾸는 분들께 증정하고자 합니다.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지만 부족할 경우 일반인들도 선정 가능하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
신청 방법
본 공지 글에 댓글로 신청을 받아 총 5분께 도서를 증정해드려고합니다.
응모 기간 : 2015년 4월 5일 (일) 까지
당첨자 발표 : 2015년 4월 6일 (월)
댓글은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반드시 비밀글 체크한 후 남겨주시고
성함과 연락처, 그리고 천문노트 혹은 푸른지식에 전할 간단한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성함 :
연락처 :
메시지 :
선정은 운영진 공개 추첨을 통해 4월 4일에 공지 및 개별 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자네처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나를 즐겁게 한 사람은 내 평생 많지 않았네.”
- 1920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닐스 보어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언론 추천
"작가 짐 오타비아니와 삽화가 릴런드 퍼비스는 풍부한 재능으로 보어의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그 덕분에 독자는 우주로, 원자 속으로, 벨기에의 시끌벅적한 물리학회로 보어와 함께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더욱 놀라운 것은 재치가 넘치고 따뜻하다는 점이다." - <Discover>
책 소개글
이 책은 어려운 양자역학을 닐스 보어의 인생과 더불어 가능한 쉽게 풀어내려고 그래픽 방식을 취한다. 양자역학의 출발점과 연구 과정을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이 있게 보여주고 있다. 한번쯤은 제대로 알고 싶었으나 그 난해함에 엄두가 나지 않던 양자역학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이와 함께 제2차 세계대전을 겪었던 당시 시대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20세기 초 새로운 시대와 함께 나타난 다양한 사상과 유행했던 문학 및 예술 분야까지 세심하게 묘사하고 있다. 한 권의 두꺼운 단행본을 읽는 것만큼이나 방대한 지식을 그래픽노블이라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양자역학을 알고자 하는 청소년은 물론 성인독자들에게도 훌륭한 양자역학 입문서가 될 것이다.
책 내용 일부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