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은하 M59 (NGC 4621), Type E5, 처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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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12h 42.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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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11°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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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60,000,0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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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9.6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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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5x3.5 분 |
M59는 처녀자리은하단을 구성하는 은하로서, 좀 더 큰 타원은하 가운데 하나이며, 이 은하는 처녀자리은하단에 포함된 거대타원은하들(M49, M60, 그리고 M87)보다 꽤 덜 밝고 덜 무겁다. 여러 자료에 따르면 이 은하는 타원율이 E3~E5로 측정된다.(현대 천문가들은 장축이 단축의 약 2배에 이르는 까닭에 타원율을 E5로 보고 있으나 우리의 자료에 의하면 오히려 E3에 더 가깝다.)
거리는 약 6,000만 광년 정도이고, 장축의 크기는 약 5분으로 실제 크기는 약 90,000광년 정도 된다.
W.E. Harris의 목록에 따르면, M59는 약 1,900±400개의 구상성단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앞서 나온 거대은하(M49, M60, M87)보다는 상당히 작지만 등급면에서는 우리 은하보다도 더 밝다.
사진에서 M59는 왼쪽 아래에 있고 오른쪽에 있는 M60은 동반체 NGC 4647과 같이 있으며, 위쪽에는 희미한 NGC 4638이 있는데 사진판독으로 타원은하는 12.2등급이다. Bill Arnett가 자신의 DSSM에 있는 2장의 M59 사진을 제공했다.
■ 하나는 M59만 있는 사진이고
■ 다른 하나는 여러 은하들 속에 M59와 M60이 같이 있는 사진이다.
M59는 Johann Gottfried Koehler에 의해 1779년 4월 11일 혜성을 관측하던 중 근처에 있는 M60과 함께 발견되었다. Charles Messier는 혜성을 찾던 중 나흘 후 4월 15일 이 두 은하들과 Koehler가 놓친 M58까지 발견하였다. Messier는 M59를 M58만큼이나 희미하고 M60보다는 더 희미하다고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