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성단 M55 (NGC 6809), Class XI, 궁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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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19h 4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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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30°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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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17,3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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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6.3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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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9.0 분 |
1751~52년 Nicolas Louis de Lacaille에 의해 발견되었다.
M55는 아주 큰(약 19분에 보름달 크기의 거의 2/3) 구상성단이지만 느슨한 형태를 띠고 있어 7x50 쌍안경으로도 확실한 별무리의 인상을 보여주는데 대부분의 구상성단은 둥그런 구름처럼 보인다. 이 성단은 아주 거친 형상을 하고 있다. 약 17,300광년 떨어져 있어 지름이 약 100광년 정도 된다. M55는 5, 6개의 변광성만이 알려져 있다. M55의 등급은 5~7등급으로 다양하며, 전체 광도는 태양의 거의 100,000배에 이른다.
M55는 원래 1751~52년 Lacaille가 발견하였으며(그의 목록엔 Lac I.14), 그때 그는 남아프리카에 있었다. Charles Messier가 마지막으로 발견해서 1778년 7월 24일 목록에 올렸는데 1764년 초에 그는 별 의미를 두지 않고 관측을 했었다. 그건 이 별이 남쪽 적위에 걸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일 남쪽에서는 M55를 관측하기가 아주 어렵지만 좀더 남쪽으로 내려가 그리스 북부지방이라면 아주 멋진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