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개성단 M37 (NGC 2099), Type 'f', 마차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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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05h 52.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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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32°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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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4,4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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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6.2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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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4.0 분 |
이 성단은 1654년 Giovanni Batista Hodierna에 의해 발견되었다.
M37이 남쪽의 마차부자리에 있는 3개의 산개성단 중 가장 밝기는 하지만 1749년에 M36과 M38을 재발견한 Le Gentil이 놓친 성단이다. 그래서 1764년 9월 2일 이 성단을 발견한 이는 Charles Messier였다. 일반적으로 1984년까지는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세 성단들은 일찍이 1654년 이전에 Hodierna가 기록하였던 성단들이다.
M37은 또한 3개의 성단 중 별이 가장 많은데 12.5등급보다 밝은 별들이 약 150개나 있으며, 전체 별의 개수는 500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눈에 띠는 적색거성들이 있고(적어도 12개) 가장 뜨거운 주계열성이 분광형 B9V라는 사실이 가리키듯이 이 성단은 추정 나이 약 3억년으로, 좀더 진화한 무리이다. 성단까지의 거리는 좀 분분한데 Kenneth Glyn Jones는 3,600광년, Sky Catalog 2000은 4,400광년, Götz는 4,100광년, Mallas는 4,600광년 Burnham은 4,700광년으로 다양하다. 겉보기 지름은 24분으로 다양한 거리에 따라 그 크기는 약 20~25광년으로 나타난다. 이 성단은 Trumpler I,1,r 또는 I,2,r형으로 분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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