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성단 M107 (NGC 6171), Class X, 땅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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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16h 32.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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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13°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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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20,9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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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7.9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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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3.0 분 |
1782년 Pierre Méchain에 의해 발견되었다.
M107은 1782년 4월 Pierre Méchain에 의해 추가로 발견된 또 다른 천체이다. 이것으로 이 천체는 아마도 메시에 대상 중에서 가장 늦게 발견된 천체인 듯하다. Méchain이 M107을 새로운 메시에 목록 발행판에 추가시킬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결국엔 Helen Sawyer Hogg가 1947년에 M105, M106과 함께 M107을 메시에 목록에 추가하였다. William Herschel은 1793년 5월 12일 독자적으로 발견하였으며, H VI.40으로 자신의 목록에 기록하였다. Herschel이 처음으로 M107을 각각의 별로 분해하여 관측하였다.
M107에는 확실히 보통의 구상성단들과는 달리 관측하기 어려운 어두운 영역이 존재한다. Kenneth Glyn Jones는 별 분포가 ‘매우 헐렁한’ 성단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는 이 성단이 성간 영역을 아주 쉽게 조사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구상성단들은 은하의 진화 과정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실험실인 셈이다.
그냥 보면 M107은 약 3분 크기인데 사진 상으로는 4배(약 13분)가 더 넘는 영역에 걸쳐 퍼져 있다. 성단까지의 거리는 약 21,000광년이며, 거의 80광년에 해당한다. M107은 147km/s의 속도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으며, 약 25개의 변광성이 알려져 있는데 금속성의 중간 정도 되는(헬륨보다 무거운 원소가 없는) 변광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