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은하 M61 (NGC 4303), Type SABbc, 처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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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12h 21.9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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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04°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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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60,000,0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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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9.7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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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6x5.5 분 |
1779년 Barnabus Oriani에 의해 발견되었다.
M61은 1779년 5월 5일 혜성을 찾던 Barnabus Oriani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6일 전 Oriani와 같은 날 발견한 Charles Messier는 혜성이라는 실수를 하였다. Messier는 이틀 밤을 더 허비하고 나서야 이 천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소수의 다른 천체들처럼 1786년 4월 17일 William Herschel은 이 대상에 대하여 메시에 대상의 번호를 피하려고 H I.139라는 고유명칭을 부여하였다.
M61은 처녀자리 은하단의 거대 은하 중 하나이다. 크기는 6분으로 100,000광년쯤 되며, 우리 은하의 크기와 비슷하다. 안시 10등급으로 절대등급은 -21.2등급이다.
M61에서 4개의 초신성이 발견되었는데 12.8등급의 1926A는 Wolf와 Reinmuth가, 13등급의 1961I는 Humason이, 12등급의 1964F는 Rosino가, 그리고 13.4등급의 1999gn은 Dimai가 발견하였다. NED는 유형을 분류하였는데 SN 1926A는 IIL형 14pv, SN1961I는 II형 13.0등급, SN 1964F는 I형 14.0등급이었다. 초신성 1961I는 나선팔에 있으며 중심에서 약 82초 정도 떨어져 있으며 Lick 관측소의 Burnham이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