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성단 M56 (NGC 6779), Class X, 거문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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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경 |
19h 16.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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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위 |
+30°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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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32,900 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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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 |
8.3 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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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8.8 분 |
1779년 Charles Messier에 의해 발견되었다.
M56은 백조자리 β별(Albireo)와 γ별 사이의 중간쯤에 있으며, Messier의 희미한 구상성단 중 하나이며 특히 대부분의 구상성단들이 가지고 있는 밝은 핵 부분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록 먼 거리에 있지만 별을 분해하기에는 그리 어려움이 없다. 이것은 별의 밀집도가 X등급이기 때문이다. 거리는 32,900광년이고, 지름은 8.8분으로 약 85광년이나 된다. 이 성단의 약 1/3이 3분 크기 안에 다 보인다. NGC에는 11~14등급의 별이라고 하지만 (Deep sky Field Guide와 Uranometria 2000.0에 따르면) 좀더 현대화된 측정에 의하면 성단 내의 가장 밝은 별이 약 13등급이고 수평가지는 16.2등급을 보이고 있다. Helen Sawyer Hogg는 25개의 가장 밝은 별들에 대한 평균등급 15.31등급에 전체 분광형 F5, 색지수 -0.04로 보고 있다.
Harlow Shapley는 구상성단 M56을 위치각45도에서 타원율 8(E2)에 해당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그는 단 1개의 변광성을 찾아냈으며 현재는 약 12개의 변광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성단은 145km/s의 아주 높은 속도로 우리에게 접근하고 있다.
M56은 Charles Messier가 처음 발견한 천체 중의 하나로서 1779년 1월 23일 처음 발견하였으며 대부분의 구상성단에 대해서 그렇듯이 별이 없는 성운이라고 묘사하였다. 1784년 William Herschel이 처음으로 개개의 별을 확인하였다.
이 성단은 성능좋은 저배율로 은하수 영역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