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보기 좋은 강원도 사시는 사람이 저밖에 없단 말인가요?
제발 별 좀 함께 보았으면 원이없겠어요.
저는 홍천 근교 시골에서 살구요. 원주하고도 가깝구요.
밤에 별이 쏟아질것 같아 맘만 먹으면 밤새도록 별을 관찰 할 수있는 지역에 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안와요..엉엉~~
사람들이 그리워요..ㅠㅠ. 왜냐면 제가 별자리를 잘 몰라서요..
혼자 맨날 인터넷 뒤져 가면서 익혔던 별자리 몇게 안되여요..
맨 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는 안드로메다은하를 도무지 일년동안 찾아도
그게 그거 인것 같아요.ㅠㅠ
제장비는 102미리 굴절망원경과 250미리(?) 반사망원경과 7/50 쌍안경이 있어요.
없는것은 지식이 없떠요...
장소만 제공하고 번개 같은거 한번 해볼까 생각도 해보다가 뭘 알아야 번개를 치죠?
이번엔 첨이라 그냥 다른분 번개하는것 참석해 볼려구요..
거두절미하고 별도 보고 서로 얼굴도 보고 그러게요...
이상 강원도 홍천 양덕원 시골 촌구석에서 몇자 적어 보아요..
강원방 화팅~
제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