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시간만 나면 밤하늘 쳐다보며 별자리 알아보고,또그냥 쳐다만 봐도 기분좋고....그랬는데...
먹고살기바빠서리 겨우 외워놓은 별자리 다 까먹고....그저 눈에 확 들어오는건 달밖에 없넹....
내가 점점 삭막해져가는......우띠.....
웹 아카이브(2018-04-26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학생때는 시간만 나면 밤하늘 쳐다보며 별자리 알아보고,또그냥 쳐다만 봐도 기분좋고....그랬는데...
먹고살기바빠서리 겨우 외워놓은 별자리 다 까먹고....그저 눈에 확 들어오는건 달밖에 없넹....
내가 점점 삭막해져가는......우띠.....
전 오리온 외엔 하나도 보이지 않는..... (달빼고)
스텔라리움의 도움으로 겨우 살고 있는 ㅎㅎ
저도 문득 하늘을 보니까 엄청 낯설더군요;;
음~ 저도 시리우스 겨우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