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레이아웃에 대한 의견으로 여러 별님들이
실사 이미지로 해달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현 수준에서 실사 이미지로는 제작하기 힘듭니다.
실사 이미지는 모든 별자리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벡터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인쇄했을 때 별이 또렷하게 찍히지 않고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방향이나 줌레벨이 규격화 되어있지 않으며
무엇보다 별자리선을 긋는 일을 직접 디자이너가 해야하기 때문에 노가다가 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55개의 별자리만 하겠지만 작업량이 적은 양은 아닙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대신 AstroDraw에서 별자리 그림을 검은 바탕에 별 색을 희게 하였으며
별의 갯수를 줄여 실제와 가깝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환용 운영진의 레이아웃을 따라 학명과 위치, 남중시각을 표시하였습니다.
이미지도 이정도면 알아볼만하고
제 생각에는 이 레이아웃으로 첫 판을 제작하였으면 합니다.
컨텐츠(책 내용)에 대해서는 어재규 운영진이 올려준
책을 참고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